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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기획 · 콘셉트 스터디
02 / 디지털 경험 · 커머스
OPEN
물건을 나열하는 화면에서, 고르는 즐거움이 있는 공간으로. 일상의 오브제를 위한 커머스 경험 연구입니다.
The question
하나의 질문에서.
정보와 구매 유도가 겹치는 화면에서도, 사용자가 물건의 특징을 천천히 이해할 수 있을까요. OPEN은 탐색의 흐름과 정보의 우선순위를 시각적으로 검토한 커머스 콘셉트입니다.
- 프로젝트 유형
- 자체 기획 · 콘셉트 스터디
- 탐구 범위
- UX 방향성 / 웹 인터페이스 / 오브제 일러스트
- 기획·디자인
- HADEX
Design decisions
덜어내고,
더 분명하게.
동일한 크기의 카드를 반복하기보다 큰 장면과 짧은 설명을 교차했습니다. 오브제의 형태가 먼저 눈에 들어오고, 소재와 용도에 대한 정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모바일에서도 읽는 순서가 유지되도록 제목, 이미지, 설명을 단순한 구조로 연결했습니다. 부드러운 녹색과 담백한 조형으로 일상적인 물건의 존재감을 살렸습니다.
The output
생각을 담은
구체적인 결과물.
커머스 메인 화면과 상품 정보의 편집 방향을 담은 비주얼 스터디를 제작했습니다. 화면 속 오브제는 직접 구성한 일러스트이며, 실제 판매 상품·가격·재고·구매 기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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